읽었던 민음, 열린, 펭귄, 문예, 범우, 고려대 제외하고 단편 더 사야하는데
지루한 이야기는 삶과 운명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하니 읽어보고 싶고, 사랑에 대하여라는 민음 단편도 추가로 나왔으니 읽어야 좋을 것 같고, 처음 소개되는 체호프 단편소설는 초기작이라 엄청 큰 기대는 없어도 꽤나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고, 나의 인생도 특이한 작품(6호 병동이 도스토옙스키적이라면, 이건 톨스토이적인)이라, 어리석은 프랑스인도,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도 읽고 싶구나
여기서 크게 기대되는 작품은 창비, 민음, 작가정신 정도임
난 현대문학이 체호프 내줄 수도 있어서 존버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