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학사를 아는것 <— 서철사 혹은 이전 철학의 독해
2. 철학을 읽는 것 <— 실제 원전 독해
3. 철학을 아는 것 <— 해설서
4. 철학을 하는 것 <— 독후활동 및 실천
이라고 생각하는데,
칸트는 1부터 4까지 스텝을 밟기가 상당히 까탈스러운 사람이에요. 저같으면 칸트 관련 해설서를 더 참고할듯? 저는 1-4 스텝 다 밟는 교육을 받았는데도 순이비 한 3퍼 이해한듯
ousia(dollar5889)2025-05-24 14:31
답글
칸트 철학이랑 문장 구성이 난해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빡센가보네요
일단 한 번 읽은 뒤에 해설서 더 찾아보려고 했는데 암튼 ㄱㅅ
1. 철학사를 아는것 <— 서철사 혹은 이전 철학의 독해 2. 철학을 읽는 것 <— 실제 원전 독해 3. 철학을 아는 것 <— 해설서 4. 철학을 하는 것 <— 독후활동 및 실천 이라고 생각하는데, 칸트는 1부터 4까지 스텝을 밟기가 상당히 까탈스러운 사람이에요. 저같으면 칸트 관련 해설서를 더 참고할듯? 저는 1-4 스텝 다 밟는 교육을 받았는데도 순이비 한 3퍼 이해한듯
칸트 철학이랑 문장 구성이 난해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빡센가보네요 일단 한 번 읽은 뒤에 해설서 더 찾아보려고 했는데 암튼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