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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는 사전에 참여 신청하긴 했는데

현장 가보니 자리 여유 꽤 있어서 당일 접수해도 가능했을 듯

무엇보다 언리밋이나 도서전만큼 사람 너무 많지 않아서 좋았음

독립출판 관심 있거나 근처살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