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론에서 비결정론으로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동시에 많은 것들을 수량화, 데이터화 해가면서 비결정성을 어떻게 컨트롤 해가는가에 대한 이야기임. 우리가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예컨대 통계적 추론) 살게되기까지 어떤 주요 분기점들이 있었나 보는거.
비비아나 젤라이저의 죽음의 문화와 생명보험 - 미국 생명보험발달사 보든지. 이건 해킹 책에 비해 좀 난삽하지만 생명보험 발달이 죽음에 대한 인식 및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계획, 조직하는 방식에 전환을 가져 왔는지 보여줌.
젤라이저의 책은 좀 과장하면 양키들은 (미국사회는) 왜 모든걸 돈으로 환산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함.
결정론에서 비결정론으로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동시에 많은 것들을 수량화, 데이터화 해가면서 비결정성을 어떻게 컨트롤 해가는가에 대한 이야기임. 우리가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예컨대 통계적 추론) 살게되기까지 어떤 주요 분기점들이 있었나 보는거.
비비아나 젤라이저의 죽음의 문화와 생명보험 - 미국 생명보험발달사 보든지. 이건 해킹 책에 비해 좀 난삽하지만 생명보험 발달이 죽음에 대한 인식 및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계획, 조직하는 방식에 전환을 가져 왔는지 보여줌.
젤라이저의 책은 좀 과장하면 양키들은 (미국사회는) 왜 모든걸 돈으로 환산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