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쌤 라디오라는 영상에서 172시간 영화의 모티브가 된 아론 얘기 듣다가 어우...이런거 보니까 산악은 위험하구나 느꼈음
옛날에 아버지도 한번 북한산 갔다가 죽을뻔했다고 말하시는거 보면...역시 활동적인 스포츠보다는
독서처럼 따뜻한 커피와 함께 즐기는 취미가 가장 안전하고 머리도 좋아지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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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독서 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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