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신은 없다는걸 누구나 생각할수 있다 보는데, 맹목적으로 믿게 되다 보니 그걸 다시 파사하는 것이 힘든 고정 관념이 되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됨.
도킨스가 글을 참 논리있고 간결하게 쓰는건 기정 사실인데 좀 편협한 시각도 없잖아 있어서 보는동안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을 하게 됨.
사서 보지말고 빌려보는걸 추천함.
도킨스가 글을 참 논리있고 간결하게 쓰는건 기정 사실인데 좀 편협한 시각도 없잖아 있어서 보는동안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을 하게 됨.
사서 보지말고 빌려보는걸 추천함.
- dc official App
애초에 신이 없다는게 디폴트인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음 ㅋㅋ
211.36/ 그거 가정 하고 내심 기대 하고 읽었는데ㅠㅠㅠ - dc App
읽을 필요가 있었으려나... 증명도 반증도 불가능한 개념은 어차피 논의 대상도 아닌뎅!
글쓴이의 생각을 보고자 책을 보았던 것 뿐 - dc App
도킨스는 무신론에서는 아마추어임
이거 내가 신학교 다닐 때 수업 부교재였음 이 책 읽고 신이 없다는 놈들은 뇌가 우동사리인 걸 인증하는 것 그리고 서양철학의 유구한 전통 중 하나가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종교 없이 신의 존재를 믿게 된다 이건데 뭔 논리적으로 무신론이 나와? 글쓴이는 도킨스를 읽을 게 아니라 서양철학사를 읽어야 할 듯
신학교에서 배운게 중립적이라 생각하냐? 현대 서양철학 한다는 사람들 절대다수가 무신론자야 ㅋㅋㅋ 애초에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신의 존재같은걸 왜 믿냐. 애초에 디폴트 값이라 종교철학하는 극소수 제외하곤 논의도 안되는게 유신론인데
123/ 서양 철학자 중 꽤 많은 사람들은 무신론자 인데? - dc App
꽤 많은 수도 아냐. 불가지론 포함해서 무신론이 80%가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