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다니는데 신이 있는지 없는지에는 관심 없음. 그냥 계속 다녔으니 다니는 느낌. 그래도 신학에는 관심 있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신이 있다고 전제하고 들어가는 철학의 한 분야라고 생각함. 재밌음. 몰트만같은 요즘 신학자들은 솔직히 무슨 얘기하는지 잘 모르겠고 칼케돈, 니케아, 아퀴나스, 어거스틴 이쪽이 더 재밌는듯. 그래도 바울 신학은 요즘꺼 재밌게읽음
익명(58.237)2025-05-24 22:50
사람이 사는데 종교는 없어도 자기만의 신앙은 있어야 살아갈수있다고 생각해서 종교관련 서적도 좋아함
익명(221.150)2025-05-24 22:52
오히려 그러면 더 가능이지 종교학과가 왜 따로 있겠냐 이동진이 여기
익명(118.176)2025-05-24 22:55
무신론자인데 종교학 좋아함. 신학은 안좋아함. 종교 서적 말고, 종교학은 종교적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학이라서 종교나 초자연적인 무언가를 안 믿어도 재미있는 학문임. 인간 자체가 종교적이니까
익명(183.101)2025-05-24 23:01
신학이라고 뭉뚱 그려서 그렇지, 거기서 나줘지는 하위분야도 많고, 개중에 법학이나 철학에 큰 영향을 끼친 분야도 많음... (대표 예; 성경 해석학)
익명(121.140)2025-05-24 23:04
장사할때 존나 긁어대던 새끼들이 하나같이 집사 권사 타이틀 달고와서 개기길래 걔들한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해주려고 읽었지
이제 도팔이들 와서 개기면 털어버리게 동양쪽 보는 중이고
교회는 다니는데 신이 있는지 없는지에는 관심 없음. 그냥 계속 다녔으니 다니는 느낌. 그래도 신학에는 관심 있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신이 있다고 전제하고 들어가는 철학의 한 분야라고 생각함. 재밌음. 몰트만같은 요즘 신학자들은 솔직히 무슨 얘기하는지 잘 모르겠고 칼케돈, 니케아, 아퀴나스, 어거스틴 이쪽이 더 재밌는듯. 그래도 바울 신학은 요즘꺼 재밌게읽음
사람이 사는데 종교는 없어도 자기만의 신앙은 있어야 살아갈수있다고 생각해서 종교관련 서적도 좋아함
오히려 그러면 더 가능이지 종교학과가 왜 따로 있겠냐 이동진이 여기
무신론자인데 종교학 좋아함. 신학은 안좋아함. 종교 서적 말고, 종교학은 종교적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학이라서 종교나 초자연적인 무언가를 안 믿어도 재미있는 학문임. 인간 자체가 종교적이니까
신학이라고 뭉뚱 그려서 그렇지, 거기서 나줘지는 하위분야도 많고, 개중에 법학이나 철학에 큰 영향을 끼친 분야도 많음... (대표 예; 성경 해석학)
장사할때 존나 긁어대던 새끼들이 하나같이 집사 권사 타이틀 달고와서 개기길래 걔들한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해주려고 읽었지 이제 도팔이들 와서 개기면 털어버리게 동양쪽 보는 중이고
종교학과 신학만한 거대담론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