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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이브 마이카가 인상적이네


단편집인거 모르고 장편으로 쭉 갈줄 알았는데 끝나서 아쉬울정도로..


언제까지 같이 드라이브를 했을지, 부인은 왜 외도를 했는지... 좀 더 풀어갔음 좋았겠다 싶었음


그 외에는 셰에라자드도 재밌었음


천일야화 읽는 느낌인데 얘도 뒷내용 되게 궁금하게 끊어서 아쉬웠음


이거땜에 중학생때 읽다가 포기한 천일야화 다시 도전해보고 싶을 정도임


항상 어떤걸 읽어도 단편은 맘에 든다 싶으면 끝마무리가 아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