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생각 않고 책을 무턱대고 사놓긴 했는데
라이트노벨? 라이트문예? 급의 막소설부터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 등등
내 수준에선 급 다른 어려운 책들? 까지 사놓고 읽지를 못하겠음
그래서 조금이라도 읽어내고 싶은데
스스로 느끼는 점은 재미가 없다는건데
재미를 붙여나가는 개인들의 노하우 같은게 있을까??
수준 생각 않고 책을 무턱대고 사놓긴 했는데
라이트노벨? 라이트문예? 급의 막소설부터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 등등
내 수준에선 급 다른 어려운 책들? 까지 사놓고 읽지를 못하겠음
그래서 조금이라도 읽어내고 싶은데
스스로 느끼는 점은 재미가 없다는건데
재미를 붙여나가는 개인들의 노하우 같은게 있을까??
내가 재미를 쫓아다니지 않고 재미가 나를 찾아올 때까지 기다림
목차를 보고 나름대로 내용을 예측해봄, 그러고 읽다 작가의 버전보다 내 버전이 더 나을 때가 있음 그럼 진짜 좋음 근데 물론 내 버전이 작가 버전보다 못할떄가 많지만 일단 그래도 그걸 검증하려고 궁금해서 읽다보면 진도 잘 나가는 것 같음
글이 어려워서 노잼인거면 같은 주제를 다루지만 더 쉬운 책을 읽어 그리고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적당한 난이도인 책도 읽어보고. 그럼 님의 독서력이 올라갔을꺼고 그 다음에 어려워서 포기했던 책을 읽어봐. - dc App
그리고 자기 관심사를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해. 나는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책을 잔뜩 샀는데 대부분 노잼이라 읽다가 말았거든. 근데 재밌게 읽었던 역사책이 소수 있었어. 공통점을 찾아보니 생활사, 미시사만 재밌게 읽었던거야. 거시사는 재미없었고. 근데 이걸 알려면 일단 많이 책 읽기 도전해봐야함. - dc App
그리고 비문학이면 일단 책의 서론과 목차를 읽고 재밌는 부분만 골라서 읽는 것도 방법임 근데 철학 책이나 문학 책은 이 방법 추천 안함 - dc App
이런 경험이 쌓이면 남들이 쓴 서평이나 책의 미리보기와 목차만 봐도 이 책이 나한테 맞는지 안맞는지 얼추 감이 옴. 물론 나랑 맞는거 같아서 샀는데 노잼일때도 있긴 함 ㅋㅋ - dc App
인간관계가 파탄나면 책 읽기 좋아짐
드라마나 영화랑 같은거임. 모든 영화나 드라마를 다 봐야 하는것도 아니고 재미있는것도 아님. 앞부분 보다 재밌으면 다 보면 됨
삶이 읽을 책보다 재미없게 만들면 됨
책을 빌리거나 사기 전에 기대값을 엄청나게 올려둠. 관련 유튜브를 찾아보기도 하고, 살 수 있지만 사면 안되는 상황을 묘사해보기도 하고. 그러면 책을 손에 잡자마자 이루 말할 수 없는 도취감에 빠지게 됨.
초등학생 시절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은 게 독서의 시발점임. 독서 취미 붙이기 : 어린 시절 재밌는 책 읽기.
책 사서 읽기 전에 페이지 오른쪽 끝마다 설탕 묻혀놓으면 읽으면서 할짝할짝 먹게 됨
독서모임 가서 가오잡으면 독서에 재미가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