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하자면 이건 383페이지 분량의 떡인지다
하지만 진심으로, 올해 최고의 SF라고 할 수 있는 작품
의미 없는 이야기들이 적층되어 의미를 갖추게 되는 과정에서 나는 전율했고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을 느꼈다
이건 최고의 인간찬가고, 번식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순수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울었다
위로도
아래로도
까놓고 말하자면 이건 383페이지 분량의 떡인지다
하지만 진심으로, 올해 최고의 SF라고 할 수 있는 작품
의미 없는 이야기들이 적층되어 의미를 갖추게 되는 과정에서 나는 전율했고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을 느꼈다
이건 최고의 인간찬가고, 번식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순수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울었다
위로도
아래로도
이거 히토미에 번역 올라왔던데 받아놨다
뭔
미친 함부르크 함부르크 새끼
광년은 시간의 단위가 아니라 거리의 단위거든요
집에서 출발한지 70km만에 주유소가 나왔다 처럼 작중에서도 거리 단위로 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