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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1 Sailor and Lula - Barry Gifford


특히 세일러와 룰라가 좋더라. 일생에  딱 한권만 읽을 수 있다면 이거고, 두권이면 존재의 가벼움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