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봐도 크룰루 보면 매력있음 외계생명체인데도 쓸데없이 세밀하고 씹덕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게 있음 크룰루는 어떤것은 또 애매모호해서 씹덕들 살붙여가면서 설정딸치기 개좋잖아 가독성은 장르문학인거 감안해도 글 진짜 못썻음 장르문학작가들이 필력좋거나 깊이있는게 진짜 특이케이스니까 어쩔수없음 ㅇㅅㅇ
크툴루 신화라는 세계관은 정말 매력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