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은 에밀졸라 이새ㄲ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물임.


무슨 ㅅㅂ새끼가 프랑스 하층민의 삶을 다룬다고 했는데, 이건 하층민의 삶을 다루는게 아니라

그냥 범죄자들의 삶을 다루는 것임.


도덕도 없고, 부모가 얘를 학대하는 것도 도를 넘고

그걸 즐기는 범죄인 마냥 해 놓고, 비도덕적 스토리가 너무 많아서 읽는 내내

아... 마음이 다 조마조마해지고 그냥 읽으면서 x같음을 느낀 소설을 처음임.


이딴 소설이 대작이라는 게 프랑스가 하찮아 질 정도임


오죽하면 읽을 때마다 책 여백에다가 "천한 것들, ㅅㅂ것들, 미친" 이런 내용을 끄적거렸을 정도일까...

내가 봤을 때 저자 정신 상태가 이미 싸이코였을 가능성이 높았을 거 같음.


싸이코 범죄자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소설이라고 했다면

애초에 읽지도 않았을 거고,

스탕달 적과흑 다음 루트로 에밀졸라 목로주점을 읽은 것인데

기분 진짜 더럽고, 추악하고 온갖 추악, 비도덕적 말을 내뱉고 싶을 정도.


이런 소설은 태어나서도 안 되었고, 에밀졸라는 이름과 성도 진짜 패륜적인 이름에다가

소위 이 악마 저자는 귀태(鬼胎)임. 태어나서는 안 되는 새끼였음.


진짜 이딴 게 무슨 거작이라고...


하층민의 삶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범죄자들의 삶을 보여주는데 아.... 진짜 이 책은 빨리 읽고 다른 걸로 정화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