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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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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sns, 스마트폰, 도파민 과다 지적하는 책이 전형적으로 그러하듯 이 책도 일단 내용은 뻔한듯

현대 인류의 뇌는 원시인과 다를바 없다>그래서 생존에 필수적이었던 스트레스, 도파민 등의 신체 반응이 현대 문명에서 문제를 일으킨다>스마트폰은 그 부작용을 증폭시킨다 이런 얘기를 하고있음

조너단 화이트의 불안세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책에서는 과학적 연구와 사회적 연구들을 인용하면서 스마트폰이 청소년기 아이들의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느낌인 반면 이건 저자의 사견이 더 강한 교양서 느낌이남


그 예로 위 짤처럼 저자는 전자책을 뇌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 비슷하다고 인지해서 종이책보다 수면을 방해한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연구에서 인용한건지, 근거의 출처가 무엇인지 따로 안적어놓음. 이런 식으로 서술한게 한 두개가 아님. 이 부분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