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고 있는 중인데

무섭다기보다는 역겹다 이런 느낌 드는데

원래 이런 느낌임?

어렸을 때 포나 아쿠타가와 라쇼몽은 엄청 무서웠는데

러브크래프트는 뭔가 다른 느낌인가?

그리고 뭔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아쿠타가와는

공포 소설가 아닌 것 같은데도 제일 무서웠었음

걍 어릴 때 읽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