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는 재밌고 흥미진진한데
잡설이 너무김...
상황묘사가 너무 기니까 늘어지면서 지루해짐...
장편보다 단편 더 좋아하는 층도 많은데 비슷한 이유일듯.
11.22.63 보다가 재미없어서 던지
그래서 영상화 된 작품은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지만(미저리라든가 쇼생크 탈출이라든가 등등) 원작 소설은 해외에서는 자국내에서 만큼은 인기가 없는 거 같음. 스티븐 킹 본인은 원작의 의도를 제대로 못 살렸다고 영상화 된 자기 작품 죄다 싫어했다고 하던데, 원작자 취향과는 별개로 시나리오 작가들이 핵심 포인트만 잘 뽑아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의외로 명작이 많음. 말하자면 스티븐 킹 자신은 본인의 단점을 사랑하는 거라고나 할까 ㅋ
허밍웨이 소설 읽는 기분임... 상황묘사만 하다가 챕터하나가 끝남
장편보다 단편 더 좋아하는 층도 많은데 비슷한 이유일듯.
11.22.63 보다가 재미없어서 던지
그래서 영상화 된 작품은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지만(미저리라든가 쇼생크 탈출이라든가 등등) 원작 소설은 해외에서는 자국내에서 만큼은 인기가 없는 거 같음. 스티븐 킹 본인은 원작의 의도를 제대로 못 살렸다고 영상화 된 자기 작품 죄다 싫어했다고 하던데, 원작자 취향과는 별개로 시나리오 작가들이 핵심 포인트만 잘 뽑아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의외로 명작이 많음. 말하자면 스티븐 킹 자신은 본인의 단점을 사랑하는 거라고나 할까 ㅋ
허밍웨이 소설 읽는 기분임... 상황묘사만 하다가 챕터하나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