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느낌의 소설?은 첨읽었고 

을유걸로 읽었고 읽는데 8시간 30분정도 걸린듯


중반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그 후는 좀 이해도 안가고 잘 모르겠다…


다른사람들 얘기로는 데미안이 싱클레어 자신이라는 소리가있던데 싱클레어는 되고자하는 모습을 데미안에 빗대어 말하는건가 ?? 마지막에는 결국 그렇게 싱클레어와 데미안이 하나(?)가 된거고 


에바부인은 싱클레어가 욕망하던 선의세계(밝은세계) 이고 



암튼 하루동안 몰입해서 읽기는 읽었는데 머리가 좋은편이 아니라 다읽고 나니 읽은것들이 생각이 안떠오르는게 좀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