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느낌의 소설?은 첨읽었고
을유걸로 읽었고 읽는데 8시간 30분정도 걸린듯
중반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그 후는 좀 이해도 안가고 잘 모르겠다…
다른사람들 얘기로는 데미안이 싱클레어 자신이라는 소리가있던데 싱클레어는 되고자하는 모습을 데미안에 빗대어 말하는건가 ?? 마지막에는 결국 그렇게 싱클레어와 데미안이 하나(?)가 된거고
에바부인은 싱클레어가 욕망하던 선의세계(밝은세계) 이고
암튼 하루동안 몰입해서 읽기는 읽었는데 머리가 좋은편이 아니라 다읽고 나니 읽은것들이 생각이 안떠오르는게 좀 슬프네…
8시간동안 스트레이트로 책만 읽는게 가능함....?
처음 5시간 스트레이트로 읽고 나머지 3시간30분동안은 5회정도에 걸쳐 나눠읽었어
에바부인은 데미안의 완성형이고 빛의 세계라기 보다는 빛과 어둠을 모두 간직한 완전하고 중성적인 존재이고 데미안은 싱클레어가 되어야하는 모습이자 어떤 경지이고 그 경지에 마지막에 데미안도 다다랐다라고 이해햇슴
아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네 ㄷㄷ 혹시 다른 책도 추천할거있으면 해주라 이런 비슷한느낌의책도 좋고
머리탓 할 필요 없는게 모호한 소설이 맞으니까. 요러 리뷰 읽어보며 많은 생각을 하다보면 글 읽는능력이 향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