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신청하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세문전 번역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어릴 때 민음사 번역으로 읽다가 하차한 소설들을 커서 다른 본으로 읽으니 너무 재밌었던 기억도 많고요
이런 이유로 세문전을 기피한지 꽤 됐었는데, 선택도서로 세문전을 안 고르자니 다른 책들은 너무 싸서 뭔가 아깝네요...
제가 시도해볼만한 책이 있을까요?
참고로 폭풍의언덕과 데미안 하차했었고 노인과바다는 중반부터 대충 흘려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북클럽 신청하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세문전 번역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어릴 때 민음사 번역으로 읽다가 하차한 소설들을 커서 다른 본으로 읽으니 너무 재밌었던 기억도 많고요
이런 이유로 세문전을 기피한지 꽤 됐었는데, 선택도서로 세문전을 안 고르자니 다른 책들은 너무 싸서 뭔가 아깝네요...
제가 시도해볼만한 책이 있을까요?
참고로 폭풍의언덕과 데미안 하차했었고 노인과바다는 중반부터 대충 흘려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분량 짧은거 부터 민음 세문집 아우라 추천 아우라가 제목임
서머싯몸 작품이 좋습니다. 다만 송무 교수님이 번역한 달과 6펜스랑 인간의 굴레에서에 한해서입니다. 황소연인지 황소똥인지 번역은 별로입니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안나 카레니나
민음은 똥번역 잘 걸러야 함. 위에서 언급한 송무 선생님 역 서머싯 몸 모두 좋고, 농담, 페테르부르크 이야기, 마담 보바리는 번역 좋았음.
노인과 바다 - 문동 데미안 - 을유 폭풍의 언덕 - 열린 추천합니다
인터넷서점에서 앞쪽 직접 읽어가면서 비교해보세요.
이인규 센세 거
서머싯 몸 면도날 추천 희곡도 괜찮으시면 뇌우도 좋음
술술 잘 읽히는 거론 모옌의 개구리가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