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지식하우스 표지 보면서 첫장 묘사부분 읽는데 느낌 오더라 그전에는 자신의 내부에 대한 묘사도 잘 읽히고(번역 덕인가 싶지만)


아직 1/3지점이지만 전개가 거센 밀물 들어오듯이 요동치지 않고 잔잔하게 스미는 스타일이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