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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의 책들처럼 흔히 말하는 여성관심사를 기반으로한 소설 등이 우리처럼 엄청 인기래..

우리나라로 치면 리디북스 카카페 같은곳에 남녀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있는 요란한 표지들 있는 책들 말야 줄거리나 작품성보다 로맨스의 관계성을 더 위주로 하는 그런 책들..비엘 로코 로맨스판타지 팬픽션 등등

알다시피 해외 서점 가면 이런 코너가 아주 당연하고 폭넓게 자리잡고 있음 

그리고 요즘은 이런걸 패스트 푸드처럼 패스트 패션 패스트 리딩 패스트 북스 라며 깐다고 함..

머릿속에 깊게 고찰하고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작품성 있는 책들이 아닌 즉각적이고 욕구에만 충실한 책들이라고 깐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