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한국어 운용하는 맛을 느끼기도 하고 사회문화적으로 일치하는 몰입감이 있음 물론 저거 두 개를 충족하지 못하는 작품을 읽으면 불쾌감도 두 배
서사적 재미보다는 문체와 담아내는 시대성을 중요하게 보시는 거 군요 - dc App
이야기 자체의 재미도 있지 굳이 국문학만의 개별성을 고르면 그렇다는 거
염상섭 삼대 재밌어요
번역서는 번역이라는 족쇄를 달고 있는데 그게 없잖아 궁문학은
한 30년만 지나도 대략 걸러짐. 90년대 작품 중 지금까지 읽히는 작품도 벌써 어느 정도는 입증이 된 작품이라고 봐도 됨. 물론 아직 백퍼는 아니고, 한 70년대 작품도 그나마 80퍼센트 입증 수준이라. 그 다음부턴 취향 문제겠지
우리말이 잘 살아있고 배경도 이해가 잘되는 편이고
글맛이 남
번역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한국어 운용하는 맛을 느끼기도 하고 사회문화적으로 일치하는 몰입감이 있음 물론 저거 두 개를 충족하지 못하는 작품을 읽으면 불쾌감도 두 배
서사적 재미보다는 문체와 담아내는 시대성을 중요하게 보시는 거 군요 - dc App
이야기 자체의 재미도 있지 굳이 국문학만의 개별성을 고르면 그렇다는 거
염상섭 삼대 재밌어요
번역서는 번역이라는 족쇄를 달고 있는데 그게 없잖아 궁문학은
한 30년만 지나도 대략 걸러짐. 90년대 작품 중 지금까지 읽히는 작품도 벌써 어느 정도는 입증이 된 작품이라고 봐도 됨. 물론 아직 백퍼는 아니고, 한 70년대 작품도 그나마 80퍼센트 입증 수준이라. 그 다음부턴 취향 문제겠지
우리말이 잘 살아있고 배경도 이해가 잘되는 편이고
글맛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