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초반에 요조 어린 시절때요
본가에 하인이랑 시녀들에게 성폭행 당했다는거 암시하는 부분이 있던데
어린 아이한테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냐고 악마들이라고 독백하잖아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 정도에 대해 궁금해졌음..
단순히 터치로 끝난 성추행인지 아님 음담패설등의 성희롱인지
아님 정말 애무,삽입등이 더해진 성폭행인지...
번역본마다 말이 다 다름 어떤 출판사는 성추행이라고 하고
어떤 출판사는 욕을 보였다고 하고 또 어떤 출판사는 대놓고 강간을 했다고 하고..
원문을 찾아보면 간단해결
이쯤되면 원서충이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네
원서충이 아니지 실제로 이 의문은 원문을 보지 않고선 해결할 수 없는 의문이다
순화시킨건지 아니면 있는그대로 실토한건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강간이라는 해석으로받아들였음 성추행이라 하면 너무 노골적이지않는이상 아무리 머리큰 꼬맹이라도 불쾌하다느끼지 악마같다느끼지는않을것같다 하고 받아들였거든 요조의 기타사고관보면 강간이 맞는것같았고
인간실격 중간에 '그때 난 이미 동정이 아니었다'는 식의 서술이 있던 거 같음. 강간으로 보는게 타당할듯.
꼬추함보까~하고 먹힌거냐.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