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소년의 시각이 신화적 분위기의 핵심 스킬 거 같은데 한국 사교육판 배경+학생 주인공으로도 비슷하게 할수 있지 않을지란 생각이 읽으면서 들던
@파비야 그러나 아무래도 문명 속의 야만과 야성성 그 자체는 질감이 다른지라 그대로의 질감은 아니겠지요. 피가 금속관을 따라 흐르느냐 핏줄을 따라 흐르느냐... 그 부분은 개발된 국가의 업으로...
마이너리티 오케스트라는 그 정도는 아닌데 이건 진짜 날것 그대로의 생동감이 굉장함
오호 근데 일단 작중에 언급된 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부터 읽을듯
그건 좋암
가난+소년의 시각이 신화적 분위기의 핵심 스킬 거 같은데 한국 사교육판 배경+학생 주인공으로도 비슷하게 할수 있지 않을지란 생각이 읽으면서 들던
@파비야 그러나 아무래도 문명 속의 야만과 야성성 그 자체는 질감이 다른지라 그대로의 질감은 아니겠지요. 피가 금속관을 따라 흐르느냐 핏줄을 따라 흐르느냐... 그 부분은 개발된 국가의 업으로...
마이너리티 오케스트라는 그 정도는 아닌데 이건 진짜 날것 그대로의 생동감이 굉장함
오호 근데 일단 작중에 언급된 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부터 읽을듯
그건 좋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