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고문헌학자가 번역한 손자병법이랑
동양철학자가 번역한 손자병법이랑
군사전문가가 번역한 손자병법 각각
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고대서양철학 전공자가 번역한 국가가 기본이겠지만
기독교인의 시각에서 번역한 국가를 보고 싶은 사람도 있지 않을까
다양한 관점에서 번역된 책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예를 들어
고문헌학자가 번역한 손자병법이랑
동양철학자가 번역한 손자병법이랑
군사전문가가 번역한 손자병법 각각
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고대서양철학 전공자가 번역한 국가가 기본이겠지만
기독교인의 시각에서 번역한 국가를 보고 싶은 사람도 있지 않을까
다양한 관점에서 번역된 책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가장 최선의 방법은 그 언어전공자가 1차 번역하고 그 분야 전문가가 감수하는 형태
언어전공자는 의미없고 그 언어에서 학위있는 사람
@ㅇㅇ(118.176) 전공했단 게 학위가 있다는거지 뭔 다른 뜻이 또 있는거노?
@ㅇㅇ 그 언어 나라에서 ㅡㅡ 뒤에 잘림 미얀
그 번역본이 국내 최초 번역본이면 문제겠지만 이미 다른 번역본 널린상황에서 다양한 선택지 제공하는건 좋다고봄
결론은 번역자의 자격이나 번역의 질을 따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번역 업계를 경직시킬 정도로 과도하게 비판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다는 뜻임
만연체 작가 1개 단락 번역하라고 시켜놓으면 뭐가 좋은 번역인지 정답 못냄. 까는건 언제나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