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만 재밌나? 불행포르노라고 하는 애들있던데
그거랑 별개로 그냥 전개가 너무 좋다
처음에 누구의 시점인지 모르게 하는것도 좋고
중간부터 작가가 넣어둔 장치로 인해서
이해가 되면서 다시 읽어보게 하는것도
마지막까지 읽으면 처음에 이해가 안가던 부분도 이해가 가는게
좋음
뭔가 서로 안맞던 톱니바퀴들이 갑자기 어느순간 맞물리면서
돌아가는거 같아서 좋음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함 봐야겠노 ^____^ - dc App
그냥 도파민용으론 괜찮다보는데 내용 자체가 개연성도 없고 왜 먹어야하는지 서사나 당위성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dc App
근데 누구 시점인지 모르게했다는건 무슨 뜻임? 위에 보면 처음부터 ○랑 ●로 담, 구 시점 나누는데 - dc App
왜 먹는지는 작중에서 계속 나오긴하는데 그것만으로 설명하기는 좀 부족하긴하지 나는 마지막까지 가서는 그냥 미친게 아닐까 싶어
그치 동그라미로 담과 구의 시점을 나누긴하는데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안보이기도 하고 설명 자체를 안해주고 초반에는 서로 말투도 애매모호하게 비슷하게 한 느낌이라 나는 44p정도 가서 깨달았어 그래서 나는 (주인공)이랑 (담)=(구) 이렇게 담과 구가 동일인물인데 주인공이 다르게 설명하는 줄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