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서 형광펜질하고 소장하는 사람인데
책 너무 많음 + 이사할때 걱정됨
그리고 웬만하면 다시 발췌 안함 종이책이 더 그런듯
걍 책 대부분 다 버리고 싶음
그래서 이북쓰려는데 (다시 펴기 쉽고 형광펜 기능 잘돼있으니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다시 읽어볼만한 책이나 이미 좋아하는 작가 꺼만 산다든지ㅇㅇ
유일한 문제는 내가 중고책 유저라서 이북이 너무 비싸다는거임.,.
장강명씨도 종이책 더 들이는거 싫어하고 이북 선호한다는데 누구나 책 많이 읽다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고
중고책 그만사고 이북으로 갈아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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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ㄱㄱ
전자잉크 특유의 리프레시/잔상에 거부감이 없는지, 내가 구입하려는 분야/작가의 책이 전자책으로 많이 나오는지를 우선 확인해봐
구독권 쓰면 한달에 1,2권만 읽어도 뽕 뽑는거 같어
애시당초 책을 다 읽으려고 사는거였음? 수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