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1부까지가 잼나네그래도 이번엔 20권 끝까지 읽을거임.그리고 구천이... 환이 말이야개멋잇네 별당아씨 데리고 야반도주 해버리기 상남자 박력넘침 읽는데 나 야반도주 당하고 싶어짐
쌍놈의 짓거리. 양반은 인정 못한다
종놈 신분이라 더 패기넘침
제일 호불호가 갈리는 4부도 다른 작가들 최고 고점 작품들보다 잘 쓴 작품일 정도니까 뭐. 5부는 작가가 전혀 의도한 게 아니겠지만 1부부터 5부까지 쭉 따라와 준 독자들에게 팬서비스 해 주는 거 같았음 ㅋ 곳곳에서 과거 장면들이 등장하는데, 참 지금까지 한 문장 한 문장 잘도 쌓아왔구나, 하는 감회가 생김
오호 그럼 끝까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