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무거나 읽고 싶은데 왠지 나랑 안 맞으면 그냥 접어두고 다신 안보게 되는데
막상 또 이동진이나 다른 유명한 평론가들이 추천해주면 끝까지 붙들고 있는다?
가령 악마와 함께 춤을 같은 책은 내 성향이 아닌데도 억지로 읽었음ㅠㅜ
나도 아무거나 읽고 싶은데 왠지 나랑 안 맞으면 그냥 접어두고 다신 안보게 되는데
막상 또 이동진이나 다른 유명한 평론가들이 추천해주면 끝까지 붙들고 있는다?
가령 악마와 함께 춤을 같은 책은 내 성향이 아닌데도 억지로 읽었음ㅠㅜ
책 고르기 ㄹㅇ 빡셈. 책장만 2시간 뒤적거린 적도 이씀
제대로 하나 읽고 싶은 마음이 듦
이상하군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가...모순인게 책 찾으러 다니는 시간이 더 듦
지금 읽는 책이 다음책을 알려주는데
난 도서관에서 읽을 책 고르는데 반나절 이상 씀
저는일단 제목만보고 이거다 하는걸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