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꽂은 주인공이 나오는
최인호의 단편 <두레박을 올려라>
당시 1회 이상문학상 후보로 <서울의 달빛 0장>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와 경쟁했음
띠옹
어케 꽂앗노 시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갤주가 그랬음?
더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뭐냐
"내가 등단할 무렵엔 소설가 중에서 부업없이 글만 써서 밥먹고 사는 소설가는 최인호 선배 정도 뿐이었던 것 같다." -이문열- - dc App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크흠
아 따가
띠옹
어케 꽂앗노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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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가 그랬음?
더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뭐냐
"내가 등단할 무렵엔 소설가 중에서 부업없이 글만 써서 밥먹고 사는 소설가는 최인호 선배 정도 뿐이었던 것 같다." -이문열- - dc App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크흠
아 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