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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250이 딱 기분좋게 읽은 맛 나고 적당한듯


그 이상은 좀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네.



이번달은 sf위주로 읽었고 오늘 프로젝트헤일메리 250p정도 읽었는데


헤일메리는 스포츠.. 특히 미식축구나 농구에서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패색이 짙을때 터치다운이나 멀리서 3점슛 던져보기 따위로 실낱같은 희망 역전을 노리는 것을 뜻하는데


이 소설에서도 위기에 놓인 인류가 그런 실낱같은 희망으로 승부수를 던지는데 재밌음ㅇㅇ


프로젝트헤일메리 굉장히! 재밌다.


흥미진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