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250이 딱 기분좋게 읽은 맛 나고 적당한듯
그 이상은 좀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네.
이번달은 sf위주로 읽었고 오늘 프로젝트헤일메리 250p정도 읽었는데
헤일메리는 스포츠.. 특히 미식축구나 농구에서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패색이 짙을때 터치다운이나 멀리서 3점슛 던져보기 따위로 실낱같은 희망 역전을 노리는 것을 뜻하는데
이 소설에서도 위기에 놓인 인류가 그런 실낱같은 희망으로 승부수를 던지는데 재밌음ㅇㅇ
프로젝트헤일메리 굉장히! 재밌다.
흥미진진하네
님 파운데이션 달리던 사람 아님?
ㅇㅇ 얼마전에 다읽음. 요새 sf가 절 사로잡아버림
네덕질좀적당히하셈
시른데? 원래 현자는 침묵하고 나같은좆밥은 나대는법임.
하루 한끼정도 봐라. (무라카미) 하루끼. 독하하
뭐든 적당히가 최고인것같아요 네덕질도 적당히가 최고고 책읽는양도 적당히가 최고이지 않을까? 물론 꾸준히 읽는건 리스펙하지만 열심히 읽었는데 긁어부스럼을 만들어서 조롱당하면 안타깝고 억울하잖음
쉽지않네... 책을 읽다보면 언젠가 이 천박한 과시욕을 적당히 감출수잇는 미덕을 갖출수잇게되리라는 헤일메리를 시도해봐야지
독서량 미쳤네
책 너무 사랑해
와 난 한달에 2~4권 읽는데 대단하노 - dc App
sf인거 감안해도 어케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