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시커멓게 하고 엉덩이에 오이 꽂아넣던 순문학이

요즘엔 좀 긴장이 풀어졌다.


진짜 순문학은 원래 저런 분장에 목매다는걸로 시작할정도로

독자들 관심 다 집중 시켰었음.


물론 요즘은 인종차별 하면 안되니까 여튼 얼굴 시커멓게 하는건 빼야겠지만 궁뎅이에 오이 꽂아넣던 그 기개를 이젠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니 웹소한테 밀리지. 


다시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야 된다.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