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시커멓게 하고 엉덩이에 오이 꽂아넣던 순문학이
요즘엔 좀 긴장이 풀어졌다.
진짜 순문학은 원래 저런 분장에 목매다는걸로 시작할정도로
독자들 관심 다 집중 시켰었음.
물론 요즘은 인종차별 하면 안되니까 여튼 얼굴 시커멓게 하는건 빼야겠지만 궁뎅이에 오이 꽂아넣던 그 기개를 이젠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니 웹소한테 밀리지.
다시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야 된다.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얼굴 시커멓게 하고 엉덩이에 오이 꽂아넣던 순문학이
요즘엔 좀 긴장이 풀어졌다.
진짜 순문학은 원래 저런 분장에 목매다는걸로 시작할정도로
독자들 관심 다 집중 시켰었음.
물론 요즘은 인종차별 하면 안되니까 여튼 얼굴 시커멓게 하는건 빼야겠지만 궁뎅이에 오이 꽂아넣던 그 기개를 이젠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니 웹소한테 밀리지.
다시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야 된다.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엉덩이 오이는 만엔원년풋볼임?
그런듯
작가들 개인 개인은 좀 이상한 애들도 많지만 각자 치열하게 쓰는 애들이 더 많음. 노문상까지 하나 타다 줬으면 됐지 뭘 더 어케 해야 함? ㅋ
이건 pc비판인걸보면 국내 순문학뿐만아니라 만국공통인듯
글은 좀 읽고 싸질러라 맥락파악 수준 ㅋㅋ;
노문상까지 타다 줬다니ㅋㅋㅋ 밥 딜런이 미국 문학계한테 꺼드럭대는 소리 하고 앉았네
구덩이 정도는 만들어야지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