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처럼 존나 어렵게 꼬아놓지 않고

풍경표현은 그냥 즐기면 되고

관념적 문장들은 단어의 상징과 논리가 명확함

미시마 소설들은 사상이 거의 다 똑같음

이후 전개될 내용을 예상하면 거의 싹다 맞음

너무 명쾌한데 심오하고 묘사력이 개또라이라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