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금진한 분위기 속에서 농담 한 번 했다고 잡혀갔다가 엄근진해져서 복수의 칼을 갈고 돌아왔는데 연속적인 농담같은 상황 속에서 혼자(정확히는 복수의 대상을 제외한 주인공과 연관된 여럿이)병신되는 게 웃겼음 제목에 정말 충실하구나 생각했음

참존없도 제목에 무척 충실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냥 소설이 재미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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