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 관련 검색하다가 본 글에서 어떤 독갤 녀석이 독갤은 한국 문학에서도 한줌이다 이렇게 말하던데근데 독갤이 한줌이면은 별안간 한줌이 아닌 독서 커뮤니티가 한국에 있기는 한 건지 의문이 드는걸
오프라인 세계로 나가라. 여긴 사실 커뮤니티가 아니라 굴락이야.
네이버 카페 같은데 있는거 아니었음?
오프라인은 독서모임 나비가 최대 규모일 걸
트짹에서 리트윗과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모여서 떠드는 인문학 종사자들을 생각해보면 뭐... 출판사들도 트위터리언분들 덕에 우리 책이 역주행합니다라며 샤라웃하고
블로그서비스+ㅈ목 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알라딘 서재도 나름 꾸준한 독서 커뮤니티...라고 봐야하나
출판사도 트위터나 인스타 계속 뒤적거리는 거 생각하면.. 인터넷은 오히려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긴 하루키의 구덩이이자 우물이다
자잘하게는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