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갈증이랑 편지 교실인가 그런 작품 빼고
웬만한 미시마 소설 다 읽었거든

그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 달리는 말 같음
혹시 파도소리가 달리는 말이랑 관련이 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파도소리는 안읽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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