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친구들이 없는건아닌데 주로 등단준비가 목적인 문청들이 많은것같다
고등학교 3년동안 수능국어 하면서 재미가 뚝 떨어지지. 요즘은 굳이 책 안 봐도 sns, tv, 영화, 웹툰 재밌는게 넘치는 세상이고, 괜히 읽기 힘든 문학을 건드릴 필요가 없지. 그래도 외국문학은 마니아층도 있고 수요도 있는 모양인데.
진지하게 수능국어가 학생들 책 안 읽게 만드는 데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고 봄.
젊은 친구들이 없는건아닌데 주로 등단준비가 목적인 문청들이 많은것같다
고등학교 3년동안 수능국어 하면서 재미가 뚝 떨어지지. 요즘은 굳이 책 안 봐도 sns, tv, 영화, 웹툰 재밌는게 넘치는 세상이고, 괜히 읽기 힘든 문학을 건드릴 필요가 없지. 그래도 외국문학은 마니아층도 있고 수요도 있는 모양인데.
진지하게 수능국어가 학생들 책 안 읽게 만드는 데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