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플리에서 잔나비 사랑의이름으로! 라는 노래를 들었는데가사랑 노래의 분위기가 덴고랑 아오마메 이야기에 딱 들어맞더라잔나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보관함에 추가해놓음
신성한 신포니에타 조합에 껴넣지 말거라
좋은 곡 알려줘서 고맙다 근데 1Q84는 딱 2권 중반, 그니까 전체 분량에서 딱 앞 50%까지는 가히 하루키 최고작이라고 할 만큼 흥미진진한데 그 뒤가 너무 아쉬움 용두사미임. 원래 2권에서 끝낼려고 했다는데.. 할튼 앞 절반은 미쳤긴함
3권도 재밌는데 머만하면 앞부분만 재밌데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