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 읽기로 유명했음. 이동진이 문창과 강연 갔다가 학생들 책 안 읽는 거 보고 놀랐다는 이야기 유투브에서 하기도 했고. 근데 그 이동진도 여기선 책알못이라도 맨날 까이잖노.
샛별이아님(rather1634)2025-05-29 08:12:00
답글
@샛별이아님
뭔 영상에서? - dc App
익명(system7633)2025-05-29 08:26:00
답글
동진 햄이 유투브를 하나둘 찍었노... 몰라!
샛별이아님(rather1634)2025-05-29 08:34:00
독붕이들 책 존나 많이 읽는 편임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5-05-29 08:03:00
답글
나는 달에 한 5,6권 읽어서 독붕이들 평균 밑이긴한데
익명(125.133)2025-05-29 08:04:00
피해의식 자기연민 과대망상 서사빈곤
익명(opposite3682)2025-05-29 08:21:00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 사실 다 결과고 근본적인 원인은 풀이 좁고 인재가 오지 않는다는 점이겠지 그러니 개똥같은 애들이 상타먹고 있고
익명(210.205)2025-05-29 08:34:00
피해의식 떡칠에 재미도 감동도 없으며 교훈도 없음 그냥 뗄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익명(218.238)2025-05-29 08:34:00
사실 뽑는 사람이 문제임..
추운날엔붕어빵(u33fewh2tfwj)2025-05-29 08:38:00
안온무해연대를 매개로 한 폐쇄적 자기위로
익명(vkshvksh)2025-05-29 08:45:00
피해 포르노의 상업화
익명(182.212)2025-05-29 08:49:00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사실 애들 어릴때부터 학원 뺑뺑이 돌리면서 하루종일 텍스트 쳐다보게 하는 나라에서 독서율 올리고 싶어하면 그건 욕심임. 그 지난한 과정 거친 성인들도 텍스트 보고 싶겠냐? 트라우마 없는게 다행이지.
익명(59.19)2025-05-29 08:54:00
수요가 없어서 공급이 구려짐
그웬충(a0403dw)2025-05-29 09:08:00
실체없는 공포의 재생산 및 집단화
문학동네를 필두로 10년 넘게 진행되어 온 노골적이고 천박한 상업주의
폭력에 대한 00년대까지의 담론을 검열삭제한 얄팍한 사유
출판사와 수상작에 대한 권위복종
다양성 실종
익명(211.203)2025-05-29 09:09:00
답글
젠더담론과 보편인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구조와 폭력에 대한 고찰 실종-출판사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비평가들의 주례사 비평 양산
퀴어 및 페/미니즘 서사들이 전부 친자본적 담론에 편승(이건 젠더담론과 여성주의 자체가 자본주의에 기생하는 구조라 해체가 불가능)해 문학적 영토를 넓히는데 실패함
작가 개인의 삶 대부분이 도시와 4년제 사무직에 국한되고 문학의 토대와 인프라가 서울에서만 이루어짐 - 지리적 요인으로 문학의 양극화
이 모든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해외 문학상 수상과 노미네이트로 한국에서 문학하기에 대한 자기반성을 이루는 대신 샴페인을 터뜨리는데 집중함
P . S 한 강은 천재가 맞고 노벨상을 탈 만큼 뛰어난 작가지만
그게 한국 문학의 문제점을 해소학거나 무시할 일은 아니다
익명(211.203)2025-05-29 09:25:00
가볍고 쉬운 것에 빠져들어서 대부분 문장과 서사가 직관적이고, 반작용적으로 쪼금만 시적이고 미적이다 싶으면 진지한 고찰없이 과시용으로 빨아줌. 그래서 진지한 고찰을 일으키는 책보다는 건조하고 직관적이거나, 지나치게 감상적인 책들이 많아짐.
믕냥(ohsc012666)2025-05-29 09:39:00
그냥 다
익명(dango30)2025-05-29 10:43:00
보편성을 말하지 못함
저열하기 짝이없는 일방적 피해자 서사
여기서부터는 문단 의 문제일텐데
그런 놈들만 골라서 상을 주는건지 그런 짓 안하면 등단을 안 시켜주는건지
그거 찍먹해서 옥석 가려주는건 착한 독붕이들이 대신 해주니까
걍 책을 안 읽는 거 같던데
설마 작가가 독붕이들보다 안읽겠음?
원래 안 읽기로 유명했음. 이동진이 문창과 강연 갔다가 학생들 책 안 읽는 거 보고 놀랐다는 이야기 유투브에서 하기도 했고. 근데 그 이동진도 여기선 책알못이라도 맨날 까이잖노.
@샛별이아님 뭔 영상에서? - dc App
동진 햄이 유투브를 하나둘 찍었노... 몰라!
독붕이들 책 존나 많이 읽는 편임
나는 달에 한 5,6권 읽어서 독붕이들 평균 밑이긴한데
피해의식 자기연민 과대망상 서사빈곤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 사실 다 결과고 근본적인 원인은 풀이 좁고 인재가 오지 않는다는 점이겠지 그러니 개똥같은 애들이 상타먹고 있고
피해의식 떡칠에 재미도 감동도 없으며 교훈도 없음 그냥 뗄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사실 뽑는 사람이 문제임..
안온무해연대를 매개로 한 폐쇄적 자기위로
피해 포르노의 상업화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사실 애들 어릴때부터 학원 뺑뺑이 돌리면서 하루종일 텍스트 쳐다보게 하는 나라에서 독서율 올리고 싶어하면 그건 욕심임. 그 지난한 과정 거친 성인들도 텍스트 보고 싶겠냐? 트라우마 없는게 다행이지.
수요가 없어서 공급이 구려짐
실체없는 공포의 재생산 및 집단화 문학동네를 필두로 10년 넘게 진행되어 온 노골적이고 천박한 상업주의 폭력에 대한 00년대까지의 담론을 검열삭제한 얄팍한 사유 출판사와 수상작에 대한 권위복종 다양성 실종
젠더담론과 보편인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구조와 폭력에 대한 고찰 실종-출판사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비평가들의 주례사 비평 양산 퀴어 및 페/미니즘 서사들이 전부 친자본적 담론에 편승(이건 젠더담론과 여성주의 자체가 자본주의에 기생하는 구조라 해체가 불가능)해 문학적 영토를 넓히는데 실패함 작가 개인의 삶 대부분이 도시와 4년제 사무직에 국한되고 문학의 토대와 인프라가 서울에서만 이루어짐 - 지리적 요인으로 문학의 양극화 이 모든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해외 문학상 수상과 노미네이트로 한국에서 문학하기에 대한 자기반성을 이루는 대신 샴페인을 터뜨리는데 집중함 P . S 한 강은 천재가 맞고 노벨상을 탈 만큼 뛰어난 작가지만 그게 한국 문학의 문제점을 해소학거나 무시할 일은 아니다
가볍고 쉬운 것에 빠져들어서 대부분 문장과 서사가 직관적이고, 반작용적으로 쪼금만 시적이고 미적이다 싶으면 진지한 고찰없이 과시용으로 빨아줌. 그래서 진지한 고찰을 일으키는 책보다는 건조하고 직관적이거나, 지나치게 감상적인 책들이 많아짐.
그냥 다
보편성을 말하지 못함 저열하기 짝이없는 일방적 피해자 서사 여기서부터는 문단 의 문제일텐데 그런 놈들만 골라서 상을 주는건지 그런 짓 안하면 등단을 안 시켜주는건지 그거 찍먹해서 옥석 가려주는건 착한 독붕이들이 대신 해주니까
천편일률
남는게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