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이 되기 위한 싸움이라는 거네
시장을 점유하고 거기서 팔리기 위한
출판사 작가 편집자 문단 독자들의 지배 경쟁
일단 남성들이 그 기득권싸움에서
쳐발리는 이유는 하나
순문에서는 왕인 소비자가 여성들이 대다수니까
그럼 어쩔수 없네
기득권이 되기 위한 싸움이라는 거네
시장을 점유하고 거기서 팔리기 위한
출판사 작가 편집자 문단 독자들의 지배 경쟁
일단 남성들이 그 기득권싸움에서
쳐발리는 이유는 하나
순문에서는 왕인 소비자가 여성들이 대다수니까
그럼 어쩔수 없네
이게 자본주의지
솔직히 여성에 굴복한건 큰 문제가 아니라 봄 진짜 문제는 자본에 굴복하면서 문학의 다양성이 망가진거지
자본주의.. 또 너야?
팔리는거 찍어내는거야 자본주의 시대의 현실인데 그럴거면 문학행세는 접어야지 지성인행세하고 설치고 다니니까 좆같지 웹소작가들이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해봐라 죽빵마럽지
그래서 작가들이 이 바닥이나 저 바닥이나 마찬가지라고 결론 내리고 웹소로 뛰어드는 거임. 문학판에선 메아리 없는 함성이지만 웹소판에선 적어도 반응이 오면 돈은 만질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