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시험인데 당연히 1등급이지 무슨 3등급이냐? 수능 국어 따위를 2등급 받는 인간에게 독서할 능력이 있을 리가 없다.
입문(123carth)2019-06-17 21:44
답글
이분 너무 심하게 건방지네
익명(93.177)2019-06-17 21:51
답글
건방진 게 아니라 사실임. 연예인 중에 옥택연이라고 미국서 살다 와서 토익 만점 성적표 인증한 애도 있는데 그럼 얘는 영미권 원서 독해와 이해가 완벽하겠냐? 아니지 설사 토익만점이라도 독해의 완전성을 보장할 수가 없음. 근데 외국어도 아닌 모국어 시험을 2등급 받는 열등함으로 무슨 독서가 됨? 수능 국어가 만점이라도 그 당사자의 독서와 독해력은 회의적인데?
입문(123carth)2019-06-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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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학o고사 세대라서 수능 쳐본 적 없으시댑니다
구천이(124.58)2019-06-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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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독서랑 수능이랑은 차이가 있는게 문제푸는 거는 그냥 독서랑은 다르게 단기기억력뿐만 아니라 작업기억력이 필요함 그래서 독해는 잘돼도 문제는 못풀 수가 있다
익명(119.194)2019-06-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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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시험 결과가 그 사람의 독해력을 보증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수능 국어 1등급이 아니면 독서할 자격이 없다고 말할 수가 있음? 모순 아님?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06-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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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이/ 수능 3세대다
입문(123carth)2019-06-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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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아니라 능력 ㅇㅇ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06-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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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 아니라 수능 1등급은 정작 실제의 독서에 비하면 아주 쉬운 것임. 그러니까 냅다 문제만 풀면 수능점수는 올라가지. 반면에 냅다 독서만 하면 독해력이 쑥쑥 올라감? 더 열등한 능력치인 수능 1등급이 어떻게 더 고등한 능력인 독서력을 보장하느냐 이 말임. 심지어 이 열등한 것조차 2등급이면 그건 뭐 독서 자체가 불능함
입문(123carth)2019-06-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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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 매커니즘이랑 수능 국어 매커니즘이랑 다름. 어느정도 상관은 있어도,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생각함. 특히 1,2등급 가르는 문제에서는.
구천이(124.58)2019-06-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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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어야 점수가 나온다는 네 말대로, 문제를 안 플어보면 독해력 높아도 1등급 안 나올 수 있음.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06-17 22:11
답글
말 좀 가려서 하시라고 몇 번의 제안 및 경고를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글의 공격성이 짙어지시는군요. 개선 의지가 없으신 분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whiteSun(qkrgud7777)2019-06-17 22:16
답글
일단 수능 국어시험은 모국어 시험이 아님. 모국어로 적혀있는 지식+읽기 시험이지. 요즘 수능 비문학 난이도가 법학적성시험 언어이해랑 비슷함. (물론 시간은 리트쪽이 더 타이트하고 100퍼센트 읽기시험이지만) - dc App
ㅇㅆㅋㅁㄹ(yourjqnr)2019-06-17 22:26
책이 뭐 꼭 어려운 것만 읽어야 되나 쉬운 것도 많은데. 독해력 상관 없이 각자 맞는 거 읽는 거지 뭐.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06-17 21:45
책읽는게 특권은 아니자나
생율밤(bakisama)2019-06-17 21:59
국어 3등급이 독서하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독서하다보면 국어 3등급까지는 갈 수 있는 거 아님?
hyn(blash0720)2019-06-17 22:01
답글
이게 맞음. 독서가 습관 들린 애들은 처음부터 3등급 쯤 나오더라.
구천이(124.58)2019-06-17 22:04
답글
1, 2 등급 받으려면 문법공부도 하고 비문학 시간 안에 푸는 훈련도 돼있어야 함
구천이(124.58)2019-06-17 22:05
책은 생각의 폭을 넓히는거지 독해력 자랑하라고 있는게 아님.
ㄴㄴ(180.189)2019-06-17 22:08
수능 등급은 상대평가고 독해력은 절대평간데 다들 무슨 헛소리를 죽자고들 하고 있는거야 차라리 절대 점수를 꺼내오던가
바인더(dcbookbinder)2019-06-17 22:17
기생충 봤냐? 객관적으로 내러티브에 하자 있는데 평론가들 합심이라도 한듯 만점 때리더라 한국문학도 별볼일 없는 작품 종사자끼리 추켜새운 결과물이야 - dc App
익명(175.223)2019-06-17 22:45
똥글은 본능적으로 혐오감 강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사람에게 불리하고 선악미추 분별도 못하고 거부감 덜한 사람한테 유리한 제도임 - dc App
모국어 시험인데 당연히 1등급이지 무슨 3등급이냐? 수능 국어 따위를 2등급 받는 인간에게 독서할 능력이 있을 리가 없다.
이분 너무 심하게 건방지네
건방진 게 아니라 사실임. 연예인 중에 옥택연이라고 미국서 살다 와서 토익 만점 성적표 인증한 애도 있는데 그럼 얘는 영미권 원서 독해와 이해가 완벽하겠냐? 아니지 설사 토익만점이라도 독해의 완전성을 보장할 수가 없음. 근데 외국어도 아닌 모국어 시험을 2등급 받는 열등함으로 무슨 독서가 됨? 수능 국어가 만점이라도 그 당사자의 독서와 독해력은 회의적인데?
이분 학o고사 세대라서 수능 쳐본 적 없으시댑니다
근데 독서랑 수능이랑은 차이가 있는게 문제푸는 거는 그냥 독서랑은 다르게 단기기억력뿐만 아니라 작업기억력이 필요함 그래서 독해는 잘돼도 문제는 못풀 수가 있다
너도 시험 결과가 그 사람의 독해력을 보증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수능 국어 1등급이 아니면 독서할 자격이 없다고 말할 수가 있음? 모순 아님?
구천이/ 수능 3세대다
자격이 아니라 능력 ㅇㅇ
모순이 아니라 수능 1등급은 정작 실제의 독서에 비하면 아주 쉬운 것임. 그러니까 냅다 문제만 풀면 수능점수는 올라가지. 반면에 냅다 독서만 하면 독해력이 쑥쑥 올라감? 더 열등한 능력치인 수능 1등급이 어떻게 더 고등한 능력인 독서력을 보장하느냐 이 말임. 심지어 이 열등한 것조차 2등급이면 그건 뭐 독서 자체가 불능함
독서하는 매커니즘이랑 수능 국어 매커니즘이랑 다름. 어느정도 상관은 있어도,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생각함. 특히 1,2등급 가르는 문제에서는.
문제 풀어야 점수가 나온다는 네 말대로, 문제를 안 플어보면 독해력 높아도 1등급 안 나올 수 있음.
말 좀 가려서 하시라고 몇 번의 제안 및 경고를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글의 공격성이 짙어지시는군요. 개선 의지가 없으신 분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일단 수능 국어시험은 모국어 시험이 아님. 모국어로 적혀있는 지식+읽기 시험이지. 요즘 수능 비문학 난이도가 법학적성시험 언어이해랑 비슷함. (물론 시간은 리트쪽이 더 타이트하고 100퍼센트 읽기시험이지만) - dc App
책이 뭐 꼭 어려운 것만 읽어야 되나 쉬운 것도 많은데. 독해력 상관 없이 각자 맞는 거 읽는 거지 뭐.
책읽는게 특권은 아니자나
국어 3등급이 독서하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독서하다보면 국어 3등급까지는 갈 수 있는 거 아님?
이게 맞음. 독서가 습관 들린 애들은 처음부터 3등급 쯤 나오더라.
1, 2 등급 받으려면 문법공부도 하고 비문학 시간 안에 푸는 훈련도 돼있어야 함
책은 생각의 폭을 넓히는거지 독해력 자랑하라고 있는게 아님.
수능 등급은 상대평가고 독해력은 절대평간데 다들 무슨 헛소리를 죽자고들 하고 있는거야 차라리 절대 점수를 꺼내오던가
기생충 봤냐? 객관적으로 내러티브에 하자 있는데 평론가들 합심이라도 한듯 만점 때리더라 한국문학도 별볼일 없는 작품 종사자끼리 추켜새운 결과물이야 - dc App
똥글은 본능적으로 혐오감 강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사람에게 불리하고 선악미추 분별도 못하고 거부감 덜한 사람한테 유리한 제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