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동화는 어른이 쓰는 것이고
어른이 쓰는 아이의 세계는 어떨까 싶었다
아마 학부모를 제외하고 동화를 가장 많이본 성인이라고 자뷰한다
그 결과 내른 결론은 단순한 이야기여도 어른들이 말해주고싶고 보여쥬고싶은 의도가 동화에 담겨있었다
동화는 애들 얘기가 아니엇따 어른들이 아이의 언어로 보여쥬는 어른의 세계였따
도토리가 바람에 휘날리고 여기저기 채일때 작은 새가 도와줬었는데
그 도토리가 거목이돼서 새가 쉬어줄 가지 내어줄 때 울엇다 ㅅㅂ
했다
동화는 어른이 쓰는 것이고
어른이 쓰는 아이의 세계는 어떨까 싶었다
아마 학부모를 제외하고 동화를 가장 많이본 성인이라고 자뷰한다
그 결과 내른 결론은 단순한 이야기여도 어른들이 말해주고싶고 보여쥬고싶은 의도가 동화에 담겨있었다
동화는 애들 얘기가 아니엇따 어른들이 아이의 언어로 보여쥬는 어른의 세계였따
도토리가 바람에 휘날리고 여기저기 채일때 작은 새가 도와줬었는데
그 도토리가 거목이돼서 새가 쉬어줄 가지 내어줄 때 울엇다 ㅅㅂ
도토리가 참나무 열매구나
그래서 교훈 없는 동화가 진짜 잘 쓴 동화라고 생각함. 삐삐 롱스타킹 처럼 끝없이 사고치고 장난치는 그런 동화. 그런 점에서 아기 공룡 둘리도 훌륭한 아동 작품이라고 생각함. 오죽하면 고길동이 이해되면 어른이 된 거라고들 하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