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동화는 어른이 쓰는 것이고 

어른이 쓰는 아이의 세계는 어떨까 싶었다 

아마 학부모를 제외하고 동화를 가장 많이본 성인이라고 자뷰한다 

그 결과 내른 결론은 단순한 이야기여도 어른들이 말해주고싶고 보여쥬고싶은 의도가 동화에 담겨있었다 

동화는 애들 얘기가 아니엇따 어른들이 아이의 언어로 보여쥬는 어른의 세계였따

도토리가 바람에 휘날리고 여기저기 채일때 작은 새가 도와줬었는데 

그 도토리가 거목이돼서 새가 쉬어줄 가지 내어줄 때 울엇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