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 <저녁의 구애>

박형서 <맥락의 유령>

최제훈 <퀴르발 남작의 성>

정미경 <나의 피투성이 연인>

손보미 <그들에게 린디합을>

정용준 <가나>

김연수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금희 <너무 한낮의 연애>

기준영 <연애소설>

...

순서는 선호도와 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