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28677.html[단독] ‘난쏘공’ 150만부 대기록…아직도 자라지 못한 우리가 읽습니다작가 조세희(1942~2022)의 연작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난쏘공’)이 이달 인쇄 150만부를 돌파했다. 1978년 6월 문학과지성사에서 초판이 출간된 뒤 46년 만의 일이다. 100만부를 기록한 2007년 9월 로부터 17년째가 된다. 2000년 7월www.hani.co.kr우리 아버지가 읽고 내가 읽고 조카가 읽는 소설. 아마 내 아들이 읽고 그 아들도 읽겠지 - dc official App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