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 전집 영문판 인증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 한국어판 전집은 4권 중 첫째 권만 번역한 걸 알게 되고 나서 문의를 남겨봄. 원글은 지워졌는지 안보임.
ㅠㅠㅠ
사실 울프 에세이집은 열린책들에서 거의 다 나와서 괜찮긴 한데, 전집으로 모으고 싶었던 사람이라 좀 아쉽네...
며칠전에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 전집 영문판 인증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 한국어판 전집은 4권 중 첫째 권만 번역한 걸 알게 되고 나서 문의를 남겨봄. 원글은 지워졌는지 안보임.
ㅠㅠㅠ
사실 울프 에세이집은 열린책들에서 거의 다 나와서 괜찮긴 한데, 전집으로 모으고 싶었던 사람이라 좀 아쉽네...
음 그럼 솔 전집+민음사 에세이선 사면 산문도 거의 다 모으는건가? 솔전집 번역 불만스럽다는 글도 종종 나오는데 어떰?.
댈러웨이 부인은 열린으로, 등대로는 민음사로 사면 되고 나머진 다 대안이 없거나 괜찮음.
헉 다 솔로 샀는디 ㅋㅋㅋ 전집 디자인 좋아서
ㄴㄴ 그래도 무난한거지 나쁜건 아님. 내가 말한 건 더 좋은 대안들이고. 나도 다 모을 생각임
혹시 원서 전집은 뭐가 제일 정본인지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