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없으면 백날 글써봐야 아무 소용없음 ㅅㄱ’
‘나? 난 재능 있으니 여기까지 왔지 ㅋㅋ’

이런 속내가 읽혀지는 구절이 초큼 많이 나옴

이 사람 특유의 유머인지 아니면 진지한 말인지는 몰라도 타고난게 없으면 작가가 될 수 없다를 너무 강조해서 읽다가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