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동진이 김기태, 예소연 추천했는데 둘 다 괜찮더라.
특히 예소연 사랑과 결함은 goat 임.
나는 한국 현대 문학이 서사는 약해지고 인간 관계에만 치우치는게 싫어서 잘 안읽었거든.
예소연 소설도 크게 봐서 그런 형태지만 그 관계성을 뿌리까지 탐구하여 극적인 구조로 승화시키는데 성공했더라.
읽고나서 너무 괜찮아서 계속 생각났어. 단편 읽고 여운이 오래가기 힘든데 새로운 경험이었음.
최근 이동진이 김기태, 예소연 추천했는데 둘 다 괜찮더라.
특히 예소연 사랑과 결함은 goat 임.
나는 한국 현대 문학이 서사는 약해지고 인간 관계에만 치우치는게 싫어서 잘 안읽었거든.
예소연 소설도 크게 봐서 그런 형태지만 그 관계성을 뿌리까지 탐구하여 극적인 구조로 승화시키는데 성공했더라.
읽고나서 너무 괜찮아서 계속 생각났어. 단편 읽고 여운이 오래가기 힘든데 새로운 경험이었음.
난 에르난 디아스의 트러스트 읽어봤는데 좋더라
것두 사놨어. 좀 있다 읽을거임.
그 개와 혁명. 최근 5년간 나온 책들 중에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