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읽어보자
히틀러라는 캐릭터 자체가 사실을 탐구하기 보다 대중의 감정을 건드리는데 특화된 놈이라 책도 거짓말 투성이임. 구조며 문장이며 다 엉터리고.
노벨평화상받은책인데
스탈린도 이건 좀 하던데
그럼 읽어보자
히틀러라는 캐릭터 자체가 사실을 탐구하기 보다 대중의 감정을 건드리는데 특화된 놈이라 책도 거짓말 투성이임. 구조며 문장이며 다 엉터리고.
노벨평화상받은책인데
스탈린도 이건 좀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