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논문이나 바타유 관련 책처럼 초반엔 멀쩡하고 읽을 만한 얘기들 나오다가 메스암페타민 하던 시기 글인 건지 뭔지 뒤로 갈수록 뭔 차라리 진짜 xeno 머시기 웹사이트에 올리는 글들 모아둔 책부터 보는 게 나을지도
이런미친
눈을 떴구나 사실 닉 랜드는 두 명이다
난 IQ Shredder 같은 글 보고 싶어서 집은 건데 좀 멀리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긴 혀 들뢰즈처럼 알맹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