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불문학 전공일텐데, 도스토옙스키랑 톨스토이가 내용의 절반임. 어릴 때 죄와벌 읽다가 말았었는데 다시 읽고 싶어짐. 내용은 낯설게하기 트릭스터 신화적 여성 같은 문학 이론을 고전 문학 예시로 들어가면서 설명해주는데,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오에 문학에서 키워드 적인 내용이라 읽으면서 여기서 따왔구나 하는 해설 읽는 느낌이 들었음.
작가가 자기 문학의 핵심 요소들을 다 설명해주니까 뭔가 아 그냥 여기서 배낀거 같은데라는 생각도 들었음 ㅋㅋ
작가가 자기 문학의 핵심 요소들을 다 설명해주니까 뭔가 아 그냥 여기서 배낀거 같은데라는 생각도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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