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오만하게 글쓰는 양반들글보면 감탄보다는 인생잘풀려서 부럽네 이런 생각이 먼저들었음 미시마 금각사는 진짜 감탄한케이스였지만 그외의 자칭천재작가라는 양반들글보면 아예 네 계속 글쓰다사세요하고 반감들더라 병신이여서 그런가보다 ㅇㅅㅇ
잘.나.가.니.까.
농담이고 천재가 천재라고 해도 거부감 들지.. 특히 그 작품이 내 취향이 아니면 더.
미시마는 ㅇㅈ. 또 자칭 천재랬던 사람 누구 있음? 나보코프도 자아도취 경향이 있었는데, 난 나보코프도 천재라 생각함.
스티븐킹 이상 김동인 등등 스티븐킹은 영화가 더괜찮다느껴서 시나리오작가였다면 내가 좋아했을 작가같았고 이상은 그냥 짜증나서 한대패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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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양반은 등단작부터가 와오야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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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관점이네 ㄷ
그것도 그래 성격이라도 지랄맞아야 인간다움
랭보도 이런 케이스인가?
근데 솔직히 소설가가 뭐 대단하냐, 방구석에서 자판기나 두드리는 게 일생인데. 밖에서 노동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더 대단한 게 아니겄냐..
미시마는 극으로 치달은 그 실행력부터가 다른 문인들과는 급을 달리하지. - dc App